한국을 다녀와서

2011.08.20 09:08

arnoq 조회 수:29699

새언약 가족 모두 안녕하셨나요?


아정/아영 아빠입니다. 한국은 비도 많이 오고 더웠지만,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. 저희 식구들 모두 시차 적응에 고생좀 하고 있죠...   떠나기 전날 강미선 자매님, 제환 수환이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. 제환이는 살이 쏙 빠지고 수환이는 훌쩍 컸습니다.


하루는 제 대학원 선배님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는 중에, 선배님이 원천침례교회 다닌다고 하시길래.. 어.. 우리 목사님 거기 계셨었고 성함이 강억 목사님이라 하니. 너~무 반갑게, "아!!" 혹시 몸 좋으신.. -.-; 목사님 아니냐고.... :) ... 그렇다니까 대뜸... "아.. 언오가 그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 다녀서 다행이고, 그 교회는 정말 좋은 교회이겠구나." 그러시더군요. 이번에 목사님 안식월때 설교도 너무 좋았다고... 저도 모르게 어께 '으쓱'.... 해주시고.... 우리 새언약 가족 모두 그럴것 처럼.. 기분좋~고 또 목사님,사모님께 감사하는 마음들고... 그랬습니다...  :)


다들 이번 주일에 뵐께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