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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지난 여름 많은 섬김을 받았던 이일빈&홍정희입니다.


새언약교회에서 잊지 않으시고 새해인사 이메일을 주셨네요. 고맙습니다.

교회 갤러리를 보니 저희 가정이 지난 여름에 받은 사랑이 다시금 크게 다가옵니다..:-)


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. 지난 9월 태어난 둘째 딸도 무럭무럭 잘 자라 100일도 무사히- 잘 지냈습니다.

둘째가 '아직까지는' 순한 편이라 잘 먹고 눕혀놓으면 자고... 엄마를 편하게 해 주네요.

새언약교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덕인 듯하여 기쁘고 감사해요.


2015년에도 새언약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
건강하시고 기회가 될 때 다시 뵈요!


고맙습니다.


이일빈/홍정희 가정 올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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